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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대타 삼진 '타율 0.277'… 팀은 6-5 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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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대타 삼진 `타율 0.277`… 팀은 6-5 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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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대타로 나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대호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대타로 타석에 섰다.


    5-5 2사 주자 없는 상황, 주전 1루수인 애덤 린드 타석에 대타로 선 이대호는 탬파베이의 스티브 겔츠를 상대로 1B-2S 승부를 펼친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이로써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283에서 0.277(47타수 12안타 5홈런 9타점)로 소폭 하락했다.


    한편, 시애틀은 연장 11회말 크리스 아이아네타의 끝내기 홈런으로 6-5 승리를 거두며 시리즈 스윕에 성공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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