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신한카드, 빅데이터 노하우 해외로 수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 노하우 해외로 수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카드가 국내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카드 빅데이터 노하우를 해외로 수출합니다.


    신한카드는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몽골 Golomt Bank(이하 골롬트 은행)와 `Code9/빅데이터 컨설팅 제휴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위성호 사장과 몽골 골롬트 은행 간조릭 사장 등이 참석한 이 날 조인식에서 신한카드는 Code9으로 대표되는 빅데이터 마케팅 노하우를 중심으로 몽골 골롬트 은행의 카드 사업 빅데이터 컨설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몽골 골롬트 은행은 자산총계 2.2조원, 지점은 113개에 달하는 민간은행으로 전체 카드회원은 약 60만명에 달하며 대부분 체크카드로 발급되고 있습니다.

    이번 제휴는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기반 마케팅 체계인 코드나인(Code9)과 각종 마케팅 노하우를 활용한 빅데이터 컨설팅의 해외 진출 첫 사례로
    신한카드는 몽골 신용카드 시장이 초기 형성 단계임를 감안해 Code9과 같은 고객 세분화 방법론과 데이터 마이닝, 분석 알고리즘 등에 대한 노하우를 중점적으로 전수할 예정입니다.



    위 사장은 "이번 몽골 은행 빅데이터 컨설팅 수출은 현재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에서 영업을 본격 확대하고, 미얀마 등 새로운 성장국가에 추가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과정에서 신한의 빅데이터 노하우가 차별화된 글로벌 경쟁력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