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 남대문로에 있는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이 증축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10일 열린 건축심의에서 힐튼호텔 증축사업을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1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힐튼호텔은 오는 2019년 상반기까지 연면적 6만 5천여㎡를 더해 지하 8층, 지상 20층에 연면적 14만 8천여㎡ 규모로 증축됩니다.
증축하는 건물의 옆면은 기존 공원과 연계해 수경시설 등을 설치하고 근린공원 형태로 만듭니다.
뉴스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