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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 합류, 시청자 반응 냉담 "삼둥이 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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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 합류, 시청자 반응 냉담 "삼둥이 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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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 합류에 시청자 반응이 냉담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는 8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에 4개월 차 딸 서흔이와 새멤버로 합류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지호는 "딸 태명이 지봉"이라며 "오지호의 지와 아내의 별명 은봉에서 봉을 합쳐 지봉이다. 벌써 두 살이다. 12월 30일에 태어났다"고 소개했다.
    특히 오지호는 "주변에서 아이 얼굴 장난아니겠다고 한다. 사진 보여주면 `우와` 왜 이렇게 예쁘냐는 반응이 없다"면서 "오지호 딸에 대한 기대가 있는데 그 기대를 충족 못시켜주는 거다. 아주 예쁜 건 아니지만, 보면 볼수록..볼매라고 하지 않느냐? 예쁘게 봐달라"고 말했다.
    방송후 시청자들은 "솔직히 너무 어리다" "사랑이랑 삼둥이가 보고싶다" "슈퍼맨 점점 산으로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주부터 `슈퍼맨`에서는 오지호를 비롯해 양동근 인교진 부녀의 공동육아가 그려진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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