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이영애 쌍둥이 딸, 벌써 완성된 청순 미모 "남다른 아우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영애 쌍둥이 딸, 벌써 완성된 청순 미모 "남다른 아우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영애와 쌍둥이 아들 딸이 함께 찍은 화보가 공개됐다.
    삼성물산패션부문은 4일 이영애와 쌍둥이 아들 딸이 함께한 사회공헌 캠페인 리아 러브 캠페인 화보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화보 속 이영애 쌍둥이 아들 딸은 올해 6살로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영애 딸은 어린 나이에도 우아하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이영애 아들 정승권 군과 딸 정승빈 양은 직접 사랑의 하트를 그리는 엄마와 함께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하트포아인과 협업해 진행되며, 사랑의 하트를 디자인하고 판매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수익금은 시각장애 아동 개안수술 의료비및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아동과 여성 교육 프로그램 등에 지원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