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수출액이 410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2% 줄어들었다고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밝혔습니다.
올해 1월 6년 5개월만에 최대 감소폭인 -18.9%를 기록한 뒤 2월 -12.2%, 3월 -8.1%로 감소폭이 줄어들다가 다시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월간 기준 최장기간 수출 감소 기록도 16개월로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라 수출·수입액은 지난해 1월부터 16개월 연속 동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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