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해외부문의 호조로 1년전에 비해 16% 증가한 2조5,50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공정위 과징금 여파로 185억원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해외부문이 매출성장을 견인했고 자체 분양사업 등으로 국내에서 양호한 수익성을 거뒀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관련종목
2026-10-19 01:13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