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중앙역학조사반은 감염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환자 상태는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감염자는 필리핀 보라카이 여행 중인 4월 13일에 모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되며, 귀국 후 4월 20일 감기 증상으로 서울시 노원구 소재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두 번째 해외 유입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나, 해당 환자는 현재 양호한 상태이며 다른 전파 경로에 따른 추가 감염 가능성은 현재까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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