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이 `진짜 사나이`로 변신한다.
박찬호와 우지원이 MBC TV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특집에 출연한다고 MBC가 25일 밝혔다. 동반 입대를 콘셉트로 하는 특집으로, 방송 날짜는 미정이다.
각각 야구와 농구에서 일가를 이뤘던 43살 동갑내기 스타의 출연에 온라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밖에도 그룹 갓세븐 멤버 잭슨과 뱀뱀, 코미디언 이상호와 이상민 형제, 배우 류승수와 조재윤도 이 특집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