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은 주요 주주였던 최 회장 일가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 한진해운 주식을 매각하고 손실회피를 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최 회장과 장녀 조유경, 차녀 조유홍 씨는 한진해운의 자율협약 신청 발표가 나오기 직전인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보유 중이던 한진해운 주식을 전량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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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23:33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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