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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재판 출석, 측근 "이번 사건으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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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재판 출석, 측근 "이번 사건으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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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성현아의 성매매혐의 파기환송심 첫 공판이 열렸다.
    이날 열린 재판은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법원해 제출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큰 아픔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의 측근은 "성현아는 이번 사건으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다"며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이번 재판에서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해 명품 가방이며 시계, 예물 등을 처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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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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