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성현아의 성매매혐의 파기환송심 첫 공판이 열렸다.
이날 열린 재판은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법원해 제출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큰 아픔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의 측근은 "성현아는 이번 사건으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다"며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이번 재판에서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해 명품 가방이며 시계, 예물 등을 처분했다"고 전했다.
뉴스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