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배우 조미(자오웨이)가 하정우 그림 인증샷을 공개했다.
조미는 21일 웨이보에 "정말 신나요. 하정우의 그림을 받았어요. 고마워요"라며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미느 하정우가 그린 그림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조미는 하정우의 열혈 팬으로 과거 영화 `더 테러 라이브` 포스터와 함께 "그에게 빠졌어요"라고 남기기도 했다.
하정우의 그림은 1800만원 정도로 중견 화가 수준으로 알려졌다.
뉴스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