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또다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에 따른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연쇄 강진이 강타한 일본 구마모토(熊本)현에서 피난 생활 중의 건강 악화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 수가 20일 현재 11명에 달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당시 지진의 직접적인 영향에 의해 사망한 48명을 포함, 이번 지진의 직·간접 희생자 수는 모두 5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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