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크 멤버 이승현이 ‘슈가맨’에 출연해 아내인 중국배우 치웨이(척미)를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나비 무덤`을 부른 그룹 테이크가 추억의 가수로 소환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현은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테이크의 다른 멤버 김도완은 “이승현이 중국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다”며 “중국에 떴다하면 경찰이 동원된다. 현재 SNS 팔로워가 300만 명에 이른다. 또 중국 10대 미녀 치웨이와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승현은 “드라마에서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제가 쫓아다녀서 결혼했다. 딸 아이가 하나 있다”고 설명했다.
이승현은 지난 2014년 중국 배우 겸 가수 치웨이와 결혼해 이듬해 1월 딸 럭키를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