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베리굿이 첫 번째 미니앨범 `VERY BERRY`를 발매에 앞서 첫 음악방송 무대 인증샷을 공개했다.
오늘 19일 베리굿의 소속사 아시아브릿지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VERY BERRY` 발매에 앞서 오른 SBS MTV `더쇼`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어 "베리베리! 우리 8시에 더쇼 ?ANGEL? 첫 무대! 본방사수 해주실꺼죠?"라고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베리굿은 교복 스타일의 무대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멤버들은 각기 손가락으로 하트를 보내고 브이자를 그리며 흥분된 컴백 소감을 물씬 전하고 있다. 약 7개월만에 앨범을 발매하며 무대에 오른 베리굿의 설레는 감정이 사진을 통해 전해진다.
베리굿은 "약 7개월만에 컴백하며 무대에 오른 기분이 정말 색다르면서도 기쁘다. 정말 만족스러운 무대를 꾸밀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 활발할 활동을 펼칠 베리굿에게 많은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소녀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인증샷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베리굿은 지난 해 2월 ‘요즘 너 때문에 난’으로 인기를 끌며 음악무대와 예능, 광고 등 전방위적인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어 9월에는 싱글 `내 첫사랑을` 발매했다. 특히 지난 해 초에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 전속모델 발탁되어 화제를 모았고 프리미엄 액세서리 브랜드 ‘르씨엘드 비키’의 모델로 발탁되면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수 많은 댄스 걸그룹 사이에서 승부수를 던지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베리굿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베리굿의 미니앨범 `VERT BERRY`는 오는 2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