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은 지난 14일 인도 산제이 간디 병원과 말레이시아 자란 병원의 의료진 6명이 강경호·송라영 교수의 갑상선암 로봇수술 현장을 직접 참관했다고 밝혔습니다.
송라영 중앙대병원 외과 교수는 "초기의 갑상선암 뿐 만 아니라, 크기가 크고 림프절 전이가 광범위한 환자에서도 갑상선 로봇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수술을 직접 참관한 해외 의료진들에게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