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협력사의 차세대 기술경쟁력 지원을 위해 수원에 위치한 상생협력아카데미에서 `2016년 사물인터넷(IoT) 분야 우수기술설명회`를 오늘 열었습니다.
`우수기술 설명회`는 삼성전자가 국내 대학과 정부 출연 연구기관이 보유한 선행 기술을 협력사에게 소개하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입니다.
삼성전자 67개 협력사 경영진과 연구·개발 임직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IoT 분야의 4개 우수 기술이 소개됐습니다.
삼성전자는 그 동안 매년 한 차례 열던 `우수기술 설명회`를 올해부터 네 차례로 확대하고, 올해 안에 `신소재`, `표면처리`, `미래 유망기술` 분야의 `우수기술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