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에서 김기범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김민석이 자신의 SNS에 `태양의 후예`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민석은 "(태양의 후예)이젠 진짜 안녕.. 휴...........ㅠㅠ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온라인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민석은 진구와 함께 브로맨스의 시작된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두사람의 잘생긴 모습과 훈훈한 분위기가 뭇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김민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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