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젝스키스 은지원 "고지용 힘든 결정 내려줘 고마워" 어깨동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젝스키스 은지원 "고지용 힘든 결정 내려줘 고마워" 어깨동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젝스키스 은지원이 고지용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젝스키스 은지원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토.토.가2` 젝스키스 게릴라콘서트 마지막 무대에 고지용이 깜짝 등장하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젝스키스 은지원 고지용 강성훈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 6명은 `기억해줄래`를 부르며 16년만에 6명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젝키 고지용은 "안녕하세요, 젝스키스 고지용입니다"라고 인사한 뒤 감정이 벅차 올라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젝키 은지원은 고지용의 어깨를 두드리며 "지금 여러분과 똑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힘든 결정 내려줘서 멤버들도 감사하고 있다. 고지용이 여러 감정들이 교차돼 말을 못 하고 있는 것 같다"고 격려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