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철이 딸과 함께 찍은 투표 인증샷을 올렸다.
이승철은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딸 이원 양과 함께 투표소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고 투표를 인증했다.
이승철은 사진과 함께 "투표 끝내고 원이와 함께 인증샷!! 원이는 신기한가봐요^^ 원이 세대엔 대한민국이 세계1등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일기장도 홧팅 좀 해라~ ㅋ"라는 글도 첨부했다.
사진 속 부녀는 오붓한 모습으로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승철은 이날 오전 서울 한남동 제3투표소에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마쳤다.
한편 이승철은 작곡가 용감한형제와 협업한 `일기장`으로 지난 7일 발매 당일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톱2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특히 딸 이원 양이 부르는 `일기장`의 휴대폰 동영상을 이례적으로 음원 티저로 공개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