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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경찰-무속인-외지인-목격자...4종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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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경찰-무속인-외지인-목격자...4종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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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홍진 감독의 세 번째 작품 <곡성>이 주연배우 4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엮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나홍진 감독의 6년 만의 신작이자 곽도원, 황정민, 쿠니무라 준, 천우희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곡성>은 배우들의 강렬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4종 캐릭터 포스터는 곽도원부터 황정민, 쿠니무라 준, 천우희까지 <곡성> 속 인물들의 독특한 비주얼과 리얼한 표정, 그리고 `절대 현혹되지 마라`라는 강렬한 카피가 어우러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마을에 일어난 연쇄 사건에 맞닥뜨린 경찰 종구의 캐릭터 포스터는 깊은 산속에서 무언가를 보고 겁에 질린 듯 두려움을 감출 수 없는 표정으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어 인상을 쓴 채 어딘가를 살펴보는 무속인 일광의 포스터는 미명 속 내리는 비로 한층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더하며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정면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외지인`의 포스터는 보는 이를 숨죽이게 만드는 쿠니무라 준의 강한 눈빛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소문이 무성한 외지인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사건을 목격한 무명의 포스터는 속을 알 수 없는 미묘한 표정으로 깊은 인상을 전하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와 힘 있는 연출, 폭발적 연기 시너지가 더해진 올해 가장 강렬하고 독창적인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곡성>은 5월 12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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