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016년형 프리미엄 2-in-1 노트북 `삼성 노트북 9 스핀`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노트북 9 스핀`은 360도 회전이 가능한 화면에, 터치 스크린을 장착해 노트북과 태블릿PC의 장점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풀 메탈 바디로 무게는1.3kg, 두께는 14.9mm. 0.59인치로 설계됐습니다.
또 삼성의 `퀵 충전` 기술이 적용돼 90분 이내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며, 완충 시 10시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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