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날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사항을 오는 15일 주주총회를 열어 확정하게 됩니다.
ADVERTISEMENT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은 지난해 12월 대우증권 인수 기자회견에서 "KDB자산운용을 헤지펀드 등 대안투자 전문운용사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신임 남기천 대표는 대우증권 런던현지법인장, 딜루룸 부장 등을 거쳐 대체투자본부장을 맡아왔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