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09.77

  • 58.28
  • 1.03%
코스닥

787.39

  • 7.39
  • 0.93%
1/3

EXID 솔지 ‘듀엣가요제 우승 소감 ’“운이 좋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EXID 솔지 ‘듀엣가요제 우승 소감 ’“운이 좋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걸그룹 EXID 솔지가 ‘듀엣가요제’에서 우승한 소감을 밝혔다.

    솔지는 지난 8일 정규 편성돼 처음 방송한 MBC ‘듀엣가요제’에 출연해 설 특집 파일럿 당시 듀엣을 결성했던 두진수와 다비치의 ‘8282’ 무대를 선보여 439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현재 뜨거운 사랑을 받는 MBC ‘일밤-복면가왕’ 초대 가왕에 이어 올해 설 특집 파일럿으로 방송했던 ‘듀엣가요제’에서 ‘서쪽하늘’로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정규 편성을 이끌었던 솔지는 이날 우승으로 다시 한 번 음악예능의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방송 후 솔지는 소속사를 통해 “지난 설 특집 파일럿 방송 때 우승을 해서 이번 무대가 더 부담됐지만 그만큼 많이 비우고 가벼운 마음으로 임했다. 무엇보다 진수에게 또 한 번의 기회가 생겨 감사했고, 즐거운 무대였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진수와 우승을 함께하게 되어서 좋았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생각지도 못했던 선물을 받게 된 거라 더욱더 좋은 무대로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무대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솔지가 속한 EXID는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즈’에 초청돼 참석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