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6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3차 아파트의 재건축 용적률을 300%로 확정해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용적률 상향의 조건은 소형주택 건설이었으며 소형임대주택 입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배치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단지와 가까운 신동초등학교와 신동중학교의 학습권침해를 줄이기 위해 학교와 인접한 동의 층수를 낮추고, 인접지역과의 조화를 고려한 아파트 동 배치가 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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