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오바마·아베 "韓美日 3자협력 강화...北 도발 대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바마·아베 "韓美日 3자협력 강화...北 도발 대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한·미·일 3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함께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D.C.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박근혜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3국 정상회의를 가진 뒤 "3자 안보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한미일 협력을 강조했다.


    핵미사일 능력을 진전시키는 북한이 국제사회의 직접적인 위협이라고 우려하며 "모든 차원에서 한미일 3자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미일 정상들은 북한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온라인뉴스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