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현재 미임대인 상태로 수급자부터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00%(3인 이하 가구의 경우 481만6665원)이하인 세대까지 입주할 수 있습니다.
입주대상자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1순위, 수급자·한부모가족·소득50%이하·소득100% 이하 장애인, 2순위, 소득70% 이하 3순위, 소득100% 이하인 자에 해당합니다.
입주자격 유지때는 2년 단위로 계약 갱신가능하고 최장 20년까지 계속 거주할 수 있습니다.
3순위 접수 후 남은 주택에 대해서는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50%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달 2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LH 관계자는 "전월세난에 시달리는 무주택 저소득층에게 저렴한 주택을 적기에 제공하겠다"며 "앞으로 매분기마다 매입임대주택을 새로 매입하고 정기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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