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홀딩스는 차입금 상환 등을 통한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보유중인 하이트진로 주식 300만주를 806억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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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 7.2%로 규모로, 장개시전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처분 후 소유주식수는 3,582만여주로, 지분율은 50.3%로 낮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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