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자회사 라인의 해외증권시장 상장추진설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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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의 일본 또는 미국 상장설은 지난 2014년부터 증권가에서 꾸준히 제기됐습니다.
이에 네이버는 상장을 검토 중이긴 하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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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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