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설탕 줄이면 혈압↓, '꿀잠'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설탕 줄이면 혈압↓, `꿀잠`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설탕 혈압 상관관계가 관심을 모은다. (사진=KBS 생로병사의 비밀 캡처)

    설탕 혈압 상관관계가 화제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비만 아이들들에게 설탕을 평소보다 절반 이하로 섭취하도록 한 결과, 9일 만에 혈압은 평균 5정도 떨어졌고, 중성지방은 46%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 각설탕 15개 이내로 당류 섭취를 제한한 바 있다. 따라서 청소년들은 군것질을 줄이는 습관이 요구된다. 설탕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혈당이 급격히 상승해 혈관 건강에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달콤한 낮잠은 `혈압`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해 그리스의 아스클레피온 불라종합병원 연구진은 낮잠이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고혈압이 있는 남녀 386명(평균 연령 61세)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낮잠을 잔 사람의 혈압 측정치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5%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규칙적으로 낮잠을 잔 사람의 심장 수축기 혈압은 잠에서 깨어났을 때와 밤에 자는 동안, 비수면자보다 각각 4%, 6% 낮았다. 심장 건강과 관련한 다른 측정치도 낮잠을 잔 사람 쪽이 우월한 것으로 밝혀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