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롯데제과에 이어 호텔롯데 등기이사직에서도 물러났습니다.
호텔롯데는 29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만료된 신 총괄회장을 등기이사직에 재선임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신 총괄회장은 43년만에 호텔롯데 경영에서 퇴진하게 됐습니다.
앞서 롯데제과 역시도 지난주 주총을 열고 임기만료된 신 총괄회장을 대신해 황각규 롯데그룹 정책본부 운영실장(사장)을 등기이사로 신규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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