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도도맘 김미나 대변인?" 불륜 해명 논란 SBS스페셜 공식입장 보니…

관련종목

2026-01-11 08:3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도맘 김미나 대변인?" 불륜 해명 논란 SBS스페셜 공식입장 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도맘 김미나 씨 출연 논란 관련 SBS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SBS 스페셜` 측은 도도맘 김미나 씨 섭외 논란 관련 “방송에서 도도맘의 (불륜 스캔들) 해명을 다루려는 의도는 없었다”면서 “럭셔리 파워 블로거의 삶과 고충을 이야기하고자 했을 뿐"이라고 28일 한 매체에 해명했다.
      도도맘 김미나 씨는 27일 방송된 SBS 스페셜 `두 여자의 고백 - 럭셔리블로거의 그림자` 편에서 럭셔리 블로거의 삶과 강용석 변호사와 스캔들 후 악플 심경 및 고소, 최근 근황 등에 대해 털어놨다. 방속 직후 시청자게시판에는 "도도맘 불륜 스캔들 해명 방송이냐"는 항의 글이 쏟아졌다.
      특히 SBS 스페셜 이광훈 CP는 이 매체에 “기획 당시부터 논란을 예상하고 제작한 프로그램"이라며 "럭셔리 블로거의 흥망성쇠를 다루고 싶었다. 핑크맘 조주리 씨와 도도맘 김미나 씨가 후보로 압축 돼 섭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도맘 관련 감정적인 부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해명을 위한 방송은 절대 아니다. 그렇게 느꼈다면 기획의도를 잘 전달하지 못한 제작진의 잘못”이라면서 “사적인 부분이 공론화 되고 화제성을 좇는 우리 사회의 이면을 다루는 데 초점을 뒀다. 또 여론에 읍소하는 도도맘의 행동을 되새겨보고 우리가 취해야 할 자세를 제시하고 싶었다. 아쉽게도 시청자들에게 기획의도가 잘 전달되지 못했다. 앞으로 이런 점을 보안해 제작에 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