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연구원은 "대전차 무기인 형궁, TMMR(다대역 무전기) 등 신규 제품의 대형수주가 예상된다"며 "올해 매출을 상회하는 신규수주가 지난해에 이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이 2조900억 원, 영업이익이 1478억 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6%, 31.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수출비중 확대와 생산량 증가로 이익 추정치는 추가적으로 상향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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