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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속에 먼저 찾아온 반가운 벚꽃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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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속에 먼저 찾아온 반가운 벚꽃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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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기가 되면 벚꽃을 연상하게 하는 뷰티 아이템들이 큰 인기를 얻는다. 마침 팬톤에서 2016년의 컬러로 로즈쿼츠를 선정한 바 있어 벚꽃을 떠올리게 하는 뷰티 아이템들이 더욱 각광받고 있다. 벚꽃놀이의 기분을 느껴보기 위해 벚꽃을 닮은 뷰티 아이템들을 먼저 만나보자.

    시에로 코스메틱의 더블 코 아쿠아 CC쿠션은 일명 ‘여신 쿠션’이라고 불린다. 쿠션에 가장 많이 함유되는 정제수 대신 알로에베라잎추출물 38%와 히비스커스꽃추출물을 담아 건조하고 들뜨는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도와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미백과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SPF50+/PA+++)의 3중 기능성 제품일 뿐만 아니라 여러 식물성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를 건강하고 맑게 가꿔준다.
    시세이도의 화이트 루센트 루미나이징 서지는 화이트닝 트리트먼트와 스킨케어가 결합해 탄생한 제품으로 다크스팟을 케어 해 희고 투명한 피부톤을 선사한다. 또한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화이트닝 성분 흡수를 도와줄 뿐만 아니라 천연보습인자를 통해 뛰어난 보습력을 제공한다.

    록시땅의 체리 블라썸 솔리드 퍼퓸은 프로방스의 뤼베론 지역에서 널리 볼 수 있는 체리 나무의 꽃인 체리 블라썸 향이 함유돼 신선하고 화사한 봄의 향기를 발산한다. 이외에도 체리와 블랙커런트의 과일 향이 함유돼 달콤하고 섬세한 향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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