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23일 "평균 11.7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로 마감한 만큼 조기 완판은 예상했지만 일주일만에 100% 모두를 완판한 것은 고무적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녹번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인 데다 종로·광화문·시청 등 도심은 물론 압구정·신사 등 강남 접근성까지 뛰어난 점이 수요자의 반응을 이끌어내는데 한몫을 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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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23:52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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