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기업은행의 건정성 지표는 안정적인 모습이지만, 올해 충당금 개선은 불가능하다"며 "대손 충당금 전입액이 지난해 -0.7%에서 올해에는 -12.8%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 연구원은 "앞으로 기업은행의 배당성향 증가는 양호할 것으로 보이지만, 올해 경영진들의 임기 만료로 인해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5-01 08:13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