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쿡가대표' 최현석-정호영 마지막 한일전 출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쿡가대표` 최현석-정호영 마지막 한일전 출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현석과 정호영이 ‘쿡가대표’의 마지막 한일전 대결에 나선다.


    오는 2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 최현석-정호영 콤비가 일본을 상대로 ‘오사카 소울푸드’ 재해석에 나섰다. 지난주 오사카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에 2대 0 완승을 거둔 ‘쿡가대표’팀은 두 번째 대결 상대인 오사카 일류 퓨전요리 레스토랑에 방문해 첫 대결에 나선바 있다.

    재일교포 3세인 오너셰프를 필두로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퓨전요리를 선보이는 이 레스토랑에 상대하기 위해 ‘쿡가대표’ 팀은 다양한 ‘콜라보 요리’ 도전에 나섰다. 지난주 중식-양식콤비 이연복-오세득에 이어 이번에는 일본 색을 가미한 창작요리 콤비, 최현석-정호영이 나선 것.


    대결을 앞두고 조리대 앞에 선 최현석은 “중요한 것은 디테일”이라며 “머릿속에 있는 요리를 최선을 다해 완벽하게 만들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내비쳤다. 그러나 막상 대결이 시작되자 준비해놓은 재료가 사라지는 등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이를 지켜보고 있는 ‘쿡가대표’ 중계진과 한국 셰프들의 애간장을 태웠다는 후문이다.

    위기 상황을 맞은 최현석-정호영 셰프가 난관을 극복하고 최고의 요리를 선보일 수 있을지, 숙명의 한일전 그 마지막 결과는 2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