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0.12

  • 25.33
  • 0.55%
코스닥

943.68

  • 6.13
  • 0.65%
1/4

'진짜사나이' 김성은, 양심고백 민폐 논란? "부정행위 모르는척 할수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짜사나이` 김성은, 양심고백 민폐 논란? "부정행위 모르는척 할수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성은 측이 MBC `진짜 사나이` 양심고백 민폐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김성은 측은 21일 한 매체에 "하사가 옆에서 한 문제의 정답을 알려주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의 제기할 사람?`이라고 묻는데 속일 수 없어서 양심 고백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성은 측은 "하사의 입장을 배려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 부정행위를 했는데 모르는 척 숨기고 지나갔다가 나중에 이 사실이 밝혀지만 더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판단했다"면서 "확대해석은 하지 말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김성은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 의무부사관 2차 필기시험에서 73점을 받았다. 하지만 김성은은 "한 문제를 옆에 앉은 하사가 알려줬다"고 양심 고백을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