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은 테마별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스토리지 4.0`을 개발해 저작권을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토리지 4.0`은 2~3개의 수납공간을 제공하던 기존의 설계에서 벗어나 4개의 수납공간을 한 평면에 구현한 것입니다.
4개의 수납공간은 현관·복도와 주방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의 공간으로 구성됐습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수렴해 새롭고 세련된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뉴스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