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법원 파기환송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은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이 더 연장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18일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신병 치료를 이유로 낸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이에따라 이 회장은 올해 7월21일까지 구속집행이 다시 정지됐습니다.
대법원은 변호인단뿐 아니라 검찰도 피고인의 건강 상태에 비춰 구속집행정지 연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해 받아들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