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신원영 군 계모 "벌 달게 받겠다" 잘못 인정…친부 '묵묵부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원영 군 계모 "벌 달게 받겠다" 잘못 인정…친부 `묵묵부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평택 실종 아동` 신원영(7) 군을 화장실에 감금하고 학대해 숨지게 한 계모가 잘못을 시인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16일 살인·사체유기·아동복지법 위반 등 3가지 혐의를 적용, 계모 김모(38)씨와 친부 신모(38)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김씨는 이날 검찰청으로 이송되는 호송차에 타기 전 "원영이에게 어떤 마음이냐"는 질문에 "벌을 달게 받겠다"면서 "모든 걸 잘못했다. (원영이 누나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버지 신씨는 "원영에게 할 말 없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김씨는 원영이를 화장실에 가둬놓고 수시로 때리거나 락스를 붓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아내의 학대행위를 알면서도 원영이를 방관하다가 숨지게 한 혐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