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다 총재는 이날 일본 의회에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습니다.
그는 `어느 정도까지 기준금리를 인하할 수 있느냐`는 야당 의원의 질문에 "이론적으로 여력이 있는데, -0.5% 안팎까지 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필요하다면 망설이지 않고 가능한 모든 조치를 동원해 추가 완화를 할 것"이라며 "일본은 내년 상반기에 물가상승률 목표치(2%)를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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