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파니 리와 유병재의 친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스테파니 리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병재오빠의유일한표정 #해치지않아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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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 리는 유병재 어깨에 손을 얹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병재의 코믹한 표정이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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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테파니 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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