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 제압, 도은교 김여원 '눈물·감동'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세돌 인공지능 알파고 제압, 도은교 김여원 `눈물·감동`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여원 아마 6단. (사진=바둑TV 화면 캡처)

    `미녀 바둑 기사` 도은교 캐스터의 눈물이 재조명되고 있다.

    `인류 대표` 이세돌 9단이 지난 13일 인공지능(AI) 알파고에 첫 승을 거두자 도은교 아마 6단 기사가 울음을 터트렸다.


    이날 도은교는 `TV조선`에서 이세돌-알파고의 4국 중계를 맡았다.

    이세돌이 변화무쌍한 전략으로 알파고를 굴복시키자 도은교는 감격에 벅차 눈물을 쏟았다.


    도은교는 "인간 승리다. 같은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다"고 감격해했다. 도 기사는 1997년 아마 세계 바둑대회 우승자이자 아마 6단으로 알려졌다.

    한편, 같은 날 바둑TV 중계를 맡은 김여원 아마 6단도 이세돌의 승리에 크게 감격해 눈길을 끌었다.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는 15일 오후 1시 제5국을 속개한다. 알파고의 약점을 파악한 이세돌이 2연승을 거둘 수 있을 지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