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금지된 사랑’ 유상무 “과거 연인에 집, 자동차 제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금지된 사랑’ 유상무 “과거 연인에 집, 자동차 제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그맨 유상무가 과거 연인을 위해 집과 자동차까지 제공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14일 방송된 tvN 드라마톡 ‘금지된 사랑’ 제4화 ‘아무도 모르게’ 편에서는 15세 어린 내연남을 양아들로 삼아 은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한 중년여성의 비극적 사연이 소개됐다.


    중년 여성이 교도소 봉사활동 중 만난 15세 연하 복역수에게 연민과 모성애를 느끼면서 시작된 사랑이었으나 집착과 젊음에 대한 갈망 탓 결국 살인 사건으로 끝난 파국이었다.

    이날 미니드라마를 본 패널들은 `금지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자신의 연인을 위해 해봤던 일들을 언급하기 시작했다.


    변정수는 “가끔가다 남편이 됐든, 아이들이 됐든 나 스스로 어필하고 싶을 때가 있다”면서 “난 솔직히 모습을 많이 바꾼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풀메이크업한 모습도 보여주지만 흐트러진 모습도 보여준다. 또 헤어 스타일도 자주 바꾼다. 가끔은 향수도 사준다. 내가 좋아하는, 내 도파민이 나오는 향으로”라고 말해 주변의 공감을 샀다.



    평소 애인에게 잘 하기로 소문난 유상무에게도 질문이 돌아갔다. 장도연은 “유상무 씨는 사랑을 위해 이것까지 해봤다는 게 있느냐”고 물었다.

    잠시 멈칫한 유상무는 “나 같은 경우 집도 얻어준 적이 있다. 차도 준 적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는 “명의를 여자 이름으로 했느냐”는 변정수의 질문에 “아니다. 사람 일 어떻게 될 줄 알고 그러느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C 황수경을 비롯해 변정수, 유상무, 장도연으로 이뤄진 ‘금지된 사랑’ 주요 패널들은 매 회 충격적인 실제 사연을 접한 후 다양한 시각으로 사건을 바라봐 호평받고 있다.


    드라마와 토크가 만나 금기를 깨는 치명적 사랑과 욕망을 솔직하게 논해보는 OtvN 드라마톡 `금지된 사랑`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와 밤 11시 방송된다. 매주 월요일 밤 12시 15분에는 tvN에서도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