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전국 모든 키즈카페(436개소), 애견카페(288개소)의 식품취급시설과 푸드트럭(113개소)을 대상으로 조리장 위생취급기준 준수와 시설기준 위반 등을 실시합니다.
식약처는 영업장소가 식품위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키즈카페와 애견카페, 푸드트럭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해당 종사자들에게 개인위생과 식품안전관리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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