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전문] 더크로스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돈크라이' 흠잡을데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문] 더크로스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돈크라이` 흠잡을데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복면가왕` 음악대장 돈크라이(Don`t Cry) 무대에 원곡 가수 더크로스 캡틴시하(이시하)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더크로스 이시하는 13일 페이스북에 `복면가왕` 음악대장 관련 "내가 DON`T CRY를 작곡했던 이유 중 하나는 SHE`S GONE에 대한 반발감이었다"면서 "DON`T CRY는 혁건이와 내가 더 크로스라는 이름으로 활동 한 시간동안 우리가 가장 많이 부른 노래였고, 그 만큼 애착이 큰 곡"이라고 남겼다.
    음악대장은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더 크로스의 ‘돈 크라이’(Don’t Cry)를 불러 가왕 4연승에 성공했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음악대장을 국카스텐 하현우로 추측하고 있다.
    더크로스 이시하는 "초고음 곡이다 보니, 혁건이가 장애우가 된 이후로는 다시는 TV무대에서 못 들을 거라 생각한 곡"이라면서 "복면가왕에서, 탁월한 실력을 가진 동료가수가 이 노래를 불렀다는 이야기가, 그래서 참 기분 좋고 따뜻하다". 흠잡을데 없이 불러준 우리동네 음악대장에게 고맙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했다.
    <더크로스 이시하 페이스북 전문>
    내가 DON`T CRY를 작곡했던 이유 중 하나는 SHE`S GONE에 대한 반발감이었다.
    내가 중.고등 학생때는, 밴드 보컬이 얼마나 노래를 잘하는가를 `SHE`S GONE이 되냐 안되냐`로 재는 경우가 많았고, 노래방에 가면 밴드 친구들은 여러번 그 노랠 부르곤 했다. 그게 싫었다. 되지도 않는 외국곡에 목숨거는 것 같은.
    DON`T CRY는 혁건이와 내가 더 크로스라는 이름으로 활동 한 시간동안 우리가 가장 많이 부른 노래였고, 그 만큼 애착이 큰 곡이다.
    초고음 곡이다 보니, 혁건이가 장애우가 된 이후로는 다시는 TV무대에서 못 들을 거라 생각한 곡이기도 하다.
    복면가왕에서, 탁월한 실력을 가진 동료가수가 이 노래를 불렀다는 이야기가, 그래서 참 기분 좋고 따뜻하다.
    스틸하트가 다녀간 그 바로 직후, 이 노래를 선택해 준 것이 더욱 그렇다.
    아마 데뷔년도는 더 크로스가 조금 더 빠를텐데...어쨌든 이 곡을 흠잡을데 없이 불러준 우리동네 음악대장에게 고맙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복면가왕 #DONT #CRY #돈크라이 #더크로스 #김혁건 #우리동네 #음악대장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