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친` 최지우, 유호정 빌딩의 시세가 공개됐다.
8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호박씨) 41회에서는 유호정과 최지우의 빌딩 시세와 재테크 방법 등이 공개 돼 눈길을 끌었다.
유호정 최지우는 해외 화보촬영까지 따라 다니는 절친으로 유명하다.
방송인 김태훈은 "두 사람이 재테크도 같은 방법으로 하고 있다"며 최지우는 청담동, 역삼동에 빌딩 두 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지우가 54억 원에 매입한 청담동 빌딩은 현 시세가 80억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특히 유호정의 청담동 빌딩은 현 시세 220억 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호정은 2006년 주차장 부지를 약 61억 원에 매입해 건물을 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