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저럴 때가 엊그제 같은데. 우리의 많은 추억이 있는 L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다정하게 껴안고 있다. 특히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이진이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모태 조각 미녀라는 수식어를 가진 황신혜는 지금과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현재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 함께 출연 중인 황신혜, 이진이 모녀는 친구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황신혜, 이진이가 출연 중인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