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이대호 홈런, 시범경기서 솔로아치 작렬…현지 언론 극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대호 홈런, 시범경기서 솔로아치 작렬…현지 언론 극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미국 프로야구 데뷔 이래 첫 홈런을 터뜨렸다.
    이대호는 8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6회 초 1루수 애덤 린드의 대수비로 교체 출전해 첫 홈런을 뽑아냈다.
    이대호는 6-10으로 뒤진 8회 말, 좌완투수 맷 레이놀즈의 5구째 85마일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측 담을 넘기는 솔로아치를 그렸다.
    현지 중계진 및 언론은 "매우 잘 친 타구다" "좌측 담장 깊숙한 곳으로 날아간 타구"라고 극찬했다.
    이대호는 초청 선수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시애틀 스프링캠프에 참가 중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